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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들의 국적을 묻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습니다.한때 국내에서도 크게 화제가 됐던 말이지만, 이 말을 처음 한 사람은 19세기 프랑스의 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였다. 파스퇴르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프랑스가 독일(당시 프로이센)과의 보불전쟁에 패하자 크게 분노하며 ‘과학자의 조국’을 이야기했다.과학자들의 해외 진출과 교류가 보편화된 ...(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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