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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보다 빠르게 또는 느긋하게

인류가 이주할 행성이 정해졌다. 이제 지구에 작별인사를 하고 떠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외계행성으로 가는 여행은 태양계의 다른 행성과는 차원이 다르다. 수십, 때로는 수만 광년 떨어져 있는 외계행성에 가려면 빛의 속도로 간다고 해도 엄청난 세월이 걸린다.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인류는 지금까지 나온 여러 가지 방법을 놓고 고민에 빠진다.&...(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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