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별의 죽음을 밝혀 낸 과학자 찬드라세카

언제까지나 한결 같은 모습으로 빛날 것만 같은 하늘의 별도 실제로는 사람처럼 태어나서 자라고 노화해 사라진다. 노년기 별이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명확하게 밝힌 사람이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10년 10월 19일에 태어났다. 바로 인도 출신의 천문학자 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카(Subrahmanyan Chandrasekhar)다.찬드라세카와 그가 밝힌 ...(계속)
글 : 김상철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원 sckim@kasi.re.kr

과학동아 2010년 10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10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