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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학 필즈상에 도전장 내다

18시간이나 걸린 비행 끝에 도착한 하이데바라드는 몬순 기간이라 날씨가 비교적 선선했다. 대회 첫날,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 프라티바 파틸 인도 대통령이 전통의상인 사리에 터번을 두르고 등장했다. 이마에는 행운을 상장하는 빨간 점인 빈디를 찍은 모습이었다. 개막식에는 ICM 개최국 국가원수가 반드시 참석한다.파틸 대통령은 연설에서 “공작...(계속)
글 : 조가현 gahyun@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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