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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들썩이는 산업비타민 전쟁

과학기술강국이 희소금속 거머쥔다

1817년, 스웨덴의 화학자 아르프베드손은 새로운 원소를 발견했다. 이 원소는 물속에 집어넣으면 부글부글 끓어오르다가 폭발하는 독특한 성질을 갖고 있었다. 17세기 과학자들은 이 원소에 돌을 뜻하는 그리스어 리토스(lithos)를 따와 리튬(Li·Lithium)이라고 이름 지었다. 이런 이름이 붙은 이유는 나름 타당했다. 유리광물의 일종인 페탈...(계속)
글 : 전승민 enhanced@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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