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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허물 벗어버리는 마음 웰빙

깜깜한 밤, 무심코 창문 밖을 내다보기 싫다는 생각이 든 적 있는가. (고층 아파트에 사는데) 누군가가 창을 두드린다는 식상한 공포 이야기 때문이 아니라 혹시 힘없이 떨어지는 사람을 목격할지도 모른다는 이유 때문에 말이다. ‘최고의 자살 국가’라는 오명을 쓴 한국에서는 하루 평균 35명이 자살한다. 통계개발원이 한국사회과학자료원에 의뢰...(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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