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호주 밤하늘엔 숨어 있던 은하수가 뜬다

남반구 찾은 7인의 별원정대

지구에서 가장 별이 잘 보이는 곳은 어디일까. 문명의 불빛이 미치지 않는 곳,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오로지 별빛만이 존재하는 곳, 가장 깊은 우주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곳. 그곳을 찾아 7인의 별밤지기들이 천체관측원정대를 꾸렸다. 관측지는 호주 천문학의 수도인 쿠나바라브란(Coonabarabran)이다.우리는 천체관측자들의 모임인 야간비행(www.night...(계속)
글 : 김지현 작가 voyages@hanmail.net

과학동아 2010년 09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09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