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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로봇이 싸운다

정찰부터 전투까지 전쟁의 주역 되다

삼국지를 읽다 보면 흥미로운 기록이 나온다. 촉나라의 재상인 제갈공명이 위나라와 전쟁을 치를 때 ‘목우유마(木牛流馬)’를 만들어 군량을 나르는 데 썼다는 내용이다. 목우유마는 나무로 만든 소와 말이라는 뜻이다. 살아 있는 소나 말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며 밤낮없이 군량을 실어 날라도 지치지 않는다고 한다. 과연 고대...(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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