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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면학 분위기!”

방학에도 학교에 남아 있던 두 학생을 만나 직접 겪은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물어봤다. 두 학생 모두 일찌감치 포스텍에 관심을 갖고 지망했다. 복지 제도나 연구 시설이 뛰어나고 취업보다는 연구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했다.“원래 고등학교 때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했는데, 고3이 돼서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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