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평범한 우등생보다 잠재력이 중요”

2010년도 입시에서 처음으로 신입생 전원을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 포스텍(포항공대, 총장 백성기)은 2011년도 입시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신입생 300명을 모집한다. 과학기술계의 글로벌 리더를 키우기 위해 실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선별하는 것이 포스텍 입학사정관제의 가장 큰 특징이다. 김무환 입학처장을 만나 올해의 입시 전형에 대한 궁금증...(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8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08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