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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의 진화, 쪽빛부터 카멜레온까지

날씨가 추워지면 어두워지는 코트, 물속에 들어가면 색이 달라지는 수영복, 보는 방향에 따라 수천 가지의 색을 띠는 드레스. 아침마다 어떤 색의 옷을 입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온 걸까. 꽃이나 열매로 천을 물들이던 염색 기술이 과학과 만나 점점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다.밝은 옷을 입고 비가 오는 날 진흙탕에 미끄러지거나 실수로 옷 위에 포도주스를 엎...(계속)
글 : 최혜영 choihy@cnu.ac.kr

과학동아 2010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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