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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라에는 ‘저주’가 없다

한국의 미라는 ‘저주’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굴된 수백 년 전 미라를 조사한 결과 한국 미라는 거의 완전한 무균 상태에서 보관되며 해로운 세균도 없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투탄카멘 왕’ 미라의 저주가 사실은 미생물 감염이 원인이었다는 것과 비교해 보면 한국의 미라는 비교적 ...(계속)
글 : 전승민 enhanced@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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