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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마니아가 '좀비'에 열광하는 까닭

아이티의 부두교 주술사들이 만들어낸 좀비 이야기는 공포 영화와 소설에 자주 등장했다. 웨이드 데이비스 박사처럼 사실에 입각해 소설(‘뱀과 무지개’)을 쓰기도 하지만,좀비가 공포의 대상이 되면서 카니발리즘(사람 또는 동물이 같은 종을 잡아먹는 풍습)이 더해지게 됐다. 그래서 영화에 나오는 좀비는 시체를 파먹거나 살아 있는 사람을 공격해 ...(계속)
글 : 장근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jjanga@yonsei.ac.kr

과학동아 2010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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