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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믿을 수 없는 불신의 벽, 편집증

한 치 앞의 운명을 모르고 살아가는 인간은 늘 불안하다. 그래서 가장 견디기 어려운 감정 중 하나가 불안이다. 불안은 우울증만큼이나 정신의학자와 심리학자의 단골 연구 대상이었다. 어떤 의미에서 인간의 모든 학문은 불안의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 발전했다고 봐도 지나치지 않다.불안이란 한 마디로 ‘자신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위협감을 느낄 때...(계속)
글 : 양창순 양창순신경정신과 원장 mind-open@mind-open.co.kr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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