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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과학글쓰기의 현주소를 진단한다

이공계인의 필수지만 교육여건·인식은 부족

“이공계 출신인데, 수식만 제대로 알면 되지”라고 말하던 시대는 지났다. 요즘은 누구나 과학글쓰기가 ‘선택이 아닌 필수’란 점에 동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요한것과는 별개로 과학글쓰기의 현실은 그다지 밝지 않다. 서울대에서 과학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는 김훈기 교수, 블랙홀과 천문학에 대한 단행본만 20여 권을 펴...(계속)
글 : 이영혜 yhlee@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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