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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책 남긴 역사 속 과학자

제임스 맥스웰의 전자기학에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까지

흔히 과학자들의 능력은 실험실이나 현장에서만 발휘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그들의 진가는 글 속에서 더 빛난다. 과학자들에게 글이란 평생에 걸친 연구 그 자체이고, 연구를 알리는 좋은 수단이며, 용기와 신념의 표현이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과학자들이‘펜’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펜’으로 세상을 바꿔왔다...(계속)
글 : 주일우 과학저술가 iroojoo@gmail.com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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