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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중심부에 막대가 있었다

태양은 큰 나선팔에 속하지 않아

은하수가 별들의 집단임을 처음 증명한 사람은 망원경을 발명한 이탈리아의 갈릴레오 갈릴레이였다. 갈릴레이가 자신의 망원경으로 은하수를 들여다보자 우유가 뿌려진 길이나 은빛 강이 아니라 별들의 무리가 보였기 때문이다.태양계의 성운설을 제창한 독일 철학자인 임마누엘 칸트는 태양계가 만들어지는 것(성운설)과 같은 원리로 우리 은하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다. 즉 회전...(계속)
글 : 안홍배 부산대 과학교육학부 교수 hbann@pusan.ac.kr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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