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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한여름 기운 되찾아주는 패류의 왕 전복

전복은 얼핏 보기에 조개처럼 생겼지만 오히려 고둥이나 달팽이와 비슷하다. 납작하지만 나선형으로 꼬인 껍데기를 등에 이고, 근육질의 발로 기어다닌다.전복은 얼핏 보기에 조개처럼 생겼지만 오히려 고둥이나 달팽이와 비슷하다. 납작하지만 나선형으로 꼬인 껍데기를 등에 이고, 근육질의 발로 기어다닌다.

※ 편집자 주: ‘밥상에 오른 물고기’는 이번 호를 끝으로 연재를 마칩니다. 그동안 애독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봄을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주위에는 녹음이 가득하다.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다. 땀을 많이 흘리고 기력이 약해지는 여름에는 보양식을 찾기 마련이다. 보양식이라면 전복을 빼놓을 수 없다...(계속)

글 : 이태원 서울세화고 생물 교사 baubau@hanmail.net
일러스트 : 정윤미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일러스트] 정윤미

과학동아 2010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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