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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 아플 땐 찡그린다

쥐의 표정으로 가해진 통증의 세기를 가늠하는 척도가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됐다.캐나다 맥길대 제프리 모길 교수와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케네스 크레이그 교수는 쥐가 고통을 느낄 때 사람처럼 표정이 변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이용해 ‘표정 지도’를 만들었다고 ‘네이처메소즈’ 6월호에 소개했다. 사람은 누구나 몸에 통증을 ...(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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