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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게놈 시대 미리 맛보기

SNP 데이터 분석, 질병 예측하지만 한계도 있어

23앤드미(23andMe), 놈(Knome), 내비제닉스(Navigenics), 디코드미(deCODEme).수년 전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개인게놈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사들이다. 우리 돈으로 수십만~100여만 원을 내면 개인의 SNP(‘스닙’이라고 발음한다) 수십만 곳을 분석해 수십 가지 질병에 대해 병에 걸릴 가능성을 예측해주거나 수천...(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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