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불가능에 도전하는 투명망토 어디까지 왔나

투명망토가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시작한 지는 꽤 오래됐다. 그리스 신화에는 저승을 지배하는 신 ‘하데스’가 나온다. 하데스란 희랍어로 ‘안 보이는 자’라는 뜻을 갖고 있다. 그런 이름을 갖게 된 이유는 그에게 특별한 뭔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데스는 가끔 지상으로 나들이를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를...(계속)
글 : 박미용 객원기자 pmiyong@gmail.com

과학동아 2010년 05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05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