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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암호의 비밀

종이나 양피지 위에 쓴 글자를 불에 쬐었을 때만 보이게 하는 화학약품이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도 아주 먼 옛날부터 사용돼 왔다는 사실은 자네도 알고 있을 거야. 산화코발트를 왕수(王水, aqua regia: 염산과 질산의 혼합액)에 녹여 4배의 물로 희석시킨 것이 주로 사용되는데 이건 초록색을 띠지. 산화코발트 속의 불순물을 초산으로 녹인 것은 붉은 빛을 띠...(계속)
글 : 최규윤 kychoi33@naver.com

과학동아 201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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