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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고분자의 화려한 변신

기능성 고분자 합성연구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신소재공학동에 있는 기능성 고분자 합성연구실의 실험실은 여느 화학과 실험실처럼 아세톤 냄새가 났다. 비커 안에서 회전하며 열심히 용액을 섞고 있는 자석 막대를 보니 지금 이 순간에도 뭔가 새로운 고분자가 탄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벽면 한쪽을 가득 채운 철제 스탠드에는 투명한 실험 용기들이 걸려 있었다. 플라스틱 용기인가 싶어...(계속)
글 : 광주=김윤미 기자 | 사진 김인규 ymkim@donga.com, imagemob@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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