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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속여도 코는 못 속인다

신원을 식별하는 데 손가락 지문이나 홍채처럼 확실한 ‘물증’은 없다. DNA가 같은 일란성 쌍둥이조차 지문과 홍채 패턴은 서로 다르다. 하지만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장갑을 끼고 선글래스를 꼈다면 어떻게 될까. 최근 영국 배스대 전기전자공학과 애드리언 에반스 교수팀은 코로 사람의 신원을 식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포토페이스...(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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