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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우울, 그 억압의 심연

요즘 들어 참 세상이 달라졌구나 하는 걸 느낄 때가 있다. 그중 하나가 텔레비전의 ‘예능 프로그램’이란 걸 볼 때다. 예전 같으면 숨기기에 바빴을 일들을 미주알고주알 털어놓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세상이 된 것이다. 심지어 병원을 찾아가 자신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생각도 할 수 없...(계속)
글 : 양창순 양창순신경정신과 원장, 대인관계 연구소 소장 mind-open@mind-open.co.kr

과학동아 2010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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