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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으로 살아 있는 나노세계를 보다

"이제껏 현미경으로 세포의 생김새만 파악할 수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화나 순환, 호흡, 배설과 같이 세포 내부에서 일어나는 활동은 아직 보지못해요. 세포가 활동할 때 단백질이나 이온이 넘나드는데, 이런 현상을 규명하려면 살아 있는 세포를 찍는 현미경이 필요하거든요. 우리는 그 현상을 포착하려고 합니다.”3차원나노광이미징시스템 연구단장인...(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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