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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 관한 색다른 보고서

안녕, 나는 정자(精子)야. 정자라는 촌스런 이름을 가진 여자가 아니고 수컷이 만들어내는 그 정자 말이다. 동그란 머리에 기다란 꼬리를 흔들어대며 헤엄쳐 다니는 나를, 알고 있지?사람들이 날 처음 발견한 건 17세기였어. 미생물의 시대를 연 네덜란드의 위대한 과학자 안토니 레벤후크가 1679년에 자신의 정액 속에서 꿈틀거리는 수백만 마리의 나를 현미경으로 ...(계속)
글 : 박미용 객원기자 pmiyong@hanmail.net

과학동아 2010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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