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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내리 교수 ‘셀’지 편집위원에

김빛내리(41)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세계적인 생명과학 학술지 ‘셀’의 편집위원에 2월 선임됐다.셀은 네이처, 사이언스와 함께 세계 3대 과학 학술지로 꼽힌다. 셀의 편집위원에 한국인이 임명된 것은 지난해 뽑힌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하택집(42) 교수에 이어 김 교수가 2번째다. 현재 ‘셀’ 편집위원회에는 김 교...(계속)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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