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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가을의 향기’

깊은 산중에서 맑은 공기를 머금고 자라는 표고버섯은 버섯 가운데 으뜸으로 꼽힌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표고와 송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했을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매일처럼 하인들이 표고버섯과 소갈비, 해삼, 전복 등을 함께 넣어 끓인 효종갱(기록상에 나타난 최초의 해장국)을 남한산성에서부터 서울에 있는 정승댁까지 날랐다는 기록만 봐도 알 수 있다...(계속)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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