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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을 견디는 종이 ‘한지’

“지천년 견오백(紙千年 絹五百)”이라는 말이 있다. ‘종이는 천 년을 가고 비단은 오백 년을 간다’는 의미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1200년 전에 만들어진 종이 인쇄물이 발굴됐다. 바로 1966년에 경주 불국사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rs...(계속)
글 : 최규윤 kychoi33@naver.com

과학동아 201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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