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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음양의 조화가 필요하다

산에 가 보면 안전장비도 없이 딸랑 운동화만 신은 채 바위를 타려는 사람들이 꼭 있다. 위험하다고 말리면 “아, 내가 누군데. 이 정돈 괜찮아요!” 하면서 끝내 말을 안 듣는다. 사고가 난 뒤에야 후회하지만 무슨 소용이겠는가. 희망에 차서 전진하는 건 좋은 일이지만 지나치면 문제가 된다.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전진만을 외치는 사람들에겐 ...(계속)
글 : 양창순 양창순신경정신과 원장, 대인관계 연구소 소장 mind-open@mind-open.co.kr

과학동아 201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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