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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의 아이콘, 앤디 워홀

아인슈타인 실크스크린에서 오줌으로 그린 추상화까지

인물의 초상을 다양한 색상과 패턴으로 찍어낸 연작으로 유명한 앤디 워홀.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을 4월 4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그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친근하게 느낄 만큼 익숙하면서도 화려한 ‘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를 만나보자.스페인계 프랑스 입체파 화가 파블로 피카소,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계속)
글 : 이정아 기자 | 도움 지니월드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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