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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미적 감수성 있었다

“어버 어버….”툭 튀어난 눈두덩과 떡 벌어진 어깨. 그다지 지성적으로 보이지 않는 외모에 맞는 어눌한 말투. 영화나 재현 다큐멘터리에서 볼 수 있는 네안데르탈인의 모습이다. 힘센 이들이 상대적으로 왜소한 현생인류에게 밀려 멸종한 건 이들이 지능, 특히 언어나 미적 감수성 같은 상징을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져서라는 설명이 있...(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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