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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에 ‘전세’ 사는 육지소라게와 ‘바다 밤톨’ 성게

까다롭게 집 고르는 '발 달린'소라“어머, 너희 집 예쁘다. 어디서 찾았니?”육지소라게(뭍집게) 2마리가 새로 구한 집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듯하다. 게와 가재, 새우 같은 갑각류 중에서 가장 특이한 녀석은 역시 ‘발 달린 소라’다. 소라를 들어 뒤집으면 안에 작은 게가 보인다. 대부분의 소라게는 바...(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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