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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꺼풀 벗긴 메디컬일러스트

뭉크의 절규, 뒤샹의 누드

“꺄아악~.”뭔가에 이성을 잃어 머리를 감싸 쥐고 있는 주인공, 그 뒤로 어지럽게 뒤섞인 배경…. 노르웨이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의 ‘절규’에서는 고음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뭉크는 “어느 맑은 날, 두 친구와 함께 산책을 나갔는데, 갑자기 하늘이 핏빛처럼 붉어졌다. 친구들은 저 앞으로 걸어가고...(계속)
글 : 이정아 기자 · 작품 메드아트 zzunga@donga.com · www.medart.co.kr

과학동아 2010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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