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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가 다녀간 대청도 '모래사막'

움직이는 모래언덕, 마을 지키는 사구

하늘 아래 펼쳐진 넓은 모래벌판, 바람이 불면 바람결 따라 언덕이 생겼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하는 곳. 모래 도화지 위에 손으로 글씨를 쓰면 오래지 않아 모래바람에 뒤섞여 사라지는 곳. 아라비아에만 있을 것 같은‘모래사막’이 한국에도 있다. 백령도 남쪽 대청도에 있는 옥죽동사구다.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이곳에는 한국의 ...(계속)
글 : 이정아 기자·사진 국립환경과학원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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