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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동자와 도량형

고사성어(故事成語) 수학교실

어떤 일이 너무 분명해 변명의 여지가 없을 때 ‘삼척동자(三尺童子)도 모두 아는 일’이라는 말을 쓴다. 여기서 삼척동자는 키가 3척 정도인 5~6세가량의 어린아이를 말하는데, 아직 사물이나 사리를 구별하고 판단할 역량이 부족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삼척동자란 말은 송나라의 호전(胡銓, 1102~1180)이 지은 ‘상고종봉사...(계속)
글 : 이광연 한서대 수학과 교수 gylee@hanseo.ac.kr

과학동아 200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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