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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170주년 카메라의 무한 변신

1839년 프랑스의 발명가 루이 다게르는 인류 최초의 사진을 찍었다. 그 뒤 카메라는 대형 기계에서 휴대용 전자기기로 발전하며 총천연색을 그대로 담는 수준까지 진화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선 카메라가 아예 풍경과 인물 촬영이라는 오랜 기능에서 벗어나 새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뱃속을 돌아다니는가 하면 지상에서도 흔들림 없이 별 사진을 찍는 신개념 카메라의 세...(계속)
글 : 이정호 sunrise@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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