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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전기 꽂고 전기차 시대 ‘스위치 온’

대도시 거리를 걷다 보면 육중한 배기음을 내뿜으며 달리는 튜닝카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엔진이 일정한 간격으로 내뱉는 ‘둥둥둥’ 소리는 튜닝카를 모는 이들에겐 음악이다.보통 운전자들은 이를 소음으로 여기고 부드럽고 조용한 엔진을 선호하지만 이들은 취향 자체가 다르다. 하지만 튜닝카 운전자들이 자신의 취향을 즐길 수 있을 날도 ...(계속)
글 : 이정호 sunrise@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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