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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보이는 사진 속 예술을 만나다

자연을 담은 X선인류에게는 항상 내부를 들여다보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 이런 호기심은 X선 영상이 개발되면서 충족됐다. X선은 굴절하거나 반사하지 않고 직진하는 성질만 있다. 이 특이한 직진성 덕분에 X선은 물체를 만났을 때 그대로 통과하거나 흡수되는데, 물체를 통과하고 남은 빛을 감광필름에 쬐면 물체 내부의 모습이 찍혀 나온다.그렇다면 꽃에 X선을 쬐면 ...(계속)
글 : ·사진 정태섭 연세대 영상의학과 교수 tschung@yuhs.ac.kr

과학동아 200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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