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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경영의 다리가 되어

이과와 문과의 이분화는 교육 효율성 제고라는 측면에서는 효과적일지 모르나 처음 맞닥뜨리는 인생의 갈림길에 선 고등학생들에게, 특히 두 계열 모두에 흥미와 적성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으로 어려운 선택을 강요한다. 필자 역시 그 선택의 기로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고심 끝에 전공을 산업공학으로 정한 뒤 나의 선택을 후회한 적이 없다. 이는 산업공학, 그리...(계속)
글 : 이학연 서울대 산업공학과 박사후연구원

과학동아 2009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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