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유전자와 문화 사이의 균형추

우리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어떻게 지금 우리가 됐는가. 우리는 왜, 그리고 어떻게 지금의 사회적 성향을 지니게 됐는가. 이런 물음은 더 이상 철학에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다윈 이후 150년 지난 지금에 이르러 사회적 현상이나 인간의 행동을 진화론에 의거해 설명한다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큰 소동을 일으키지 않는 것 같다.이제 논의는 한 걸...(계속)
글 : 최정규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jkchoi@knu.ac.kr

과학동아 2009년 09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9년 09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