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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로 냉각의 한계를 넘어서

원자로는 핵분열 연쇄반응의 양과 속도를 조절하는 장치다. 원자로에서 핵분열 결과 발생한 열에너지는 물과 같은 냉각재로 식힌다. 이 때 뜨거워진 물은 밀도 차에 의해 움직이고 이 움직이는 물로 전기에너지를 만든다.만약 파이프 어딘가에 구멍이 나서 밖으로 물이 새면 어떻게 될까? 물이 빠져나가면 핵분열에서 나오는 열을 식힐 수 없고, 빠져나가지 못한 열은 내부...(계속)
글 : 강경민·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석사 과정 iegkkm11@snu.ac.kr

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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