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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전자가 만나 광정보통신 세계 연다

액티브 플라즈모닉스 응용시스템연구단

프랑스의 샤르트르 대성당, 독일의 쾰른 대성당은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 장식으로 유명하다. 창문이나 천장에 쓰인 스테인드글라스가 다양한 색으로 빛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스테인드글라스가 빛을 받아 여러 가지 색을 내는 이유는 유리 안에 섞여 있는 나노미터(nm) 크기의 금속 입자가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거나 산란시키기 때문이다.흥미...(계속)
글 : 이준덕 cyrix99@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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