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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온 호, 극지 심해서 자원 확보한다”

한국 최초 쇄빙선‘산파’남상헌 극지연구소 극지운영실장

“쇄빙선이 왜 필요하냐고요? 집을 오가려면 교통수단이 필요하잖아요. 그동안 한국은 남극에 기지(집)는 있었지만 이곳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쇄빙선(교통수단)은 없었어요. 쇄빙선이 꼭 필요할 때면 하루에 8000만 원을 써가며 다른 나라에서 빌렸습니다. 앞으로는 꽁꽁 언 바다를 뚫고 기지에 보급품을 실어 나르거나 극지 주변 바다에서 자유롭게 연구...(계속)
글 : 인천 송도=이정호 기자 sunrise@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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