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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요? 히말라야 오르면 보입니다!”

한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

‘혹시나’ 하는 마음에 휴대전화 번호를 조심스럽게 눌렀다. 01×-×××-8848.“여보세요.”앗, 연결됐다! 수화기를 잡은 손에 어느새 힘이 들어갔다.“월간 과학동아 기자입니다. 대장님, 한번 뵙고 싶습니다.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신가요?”&lsq...(계속)
글 : 임소형 sohyung@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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