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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 카가야가 그린 밤하늘 판타지

“오늘도 온 나라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랍니다.”‘새벽의 여신’에오스가 밤의 장막을 걷어 올리면 에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는 매일 호숫가에서 몸을 정결히 씻고 신께 이처럼 기도했다. 그러나 어머니인 왕비 카시오페이아가 자신의 미모를 과시하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사 나라가 위기에 처하고, 왕 케페우스는 신...(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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