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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에서 소리가 났다는 기록이 있다고요?

지난 4월 1일 오전 8시 무렵 전주 일대에 “꽝”하는 정체불명의 굉음이 발생해 사람들이 놀란 일이 있다. 당시 천둥이나 지진은 없었고 가스폭발이 일어나지도 않았다. 전라북도는 뒤늦게 굉음의 실체가 주한미군 훈련 중 조종사가 실수로 낮은 고도에서 음속비행을 해 일어난 일이라고 발표했지만 한때 그 원인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다.&ldquo...(계속)
글 : 대전=강석기 기자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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