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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세계 들여다보는 차세대 X선현미경 개발

뼈에 금이 가거나 폐에 이상이 생기면 병원에서 X선 촬영을 해 이상 부위를 찾는다. X선은 투과력이 높아 환자의 몸 안을 속속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병원에서 쓰는 X선 장치로는 1mm 이하의 크기는 보기 어렵다.과학자들은 더 작은 세계를 속속들이 파악하기 위해 X선으로 사물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현미경을 개발하는 데 이르렀다. 가시광...(계속)
글 : 포항 = 이준덕 기자 cyrix99@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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