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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굵기에 도전하는 LED TV

검은 화면 한가운데 얇은 선이 세로로 죽 그어진다. 선은 여자 손가락보다도 얇다. “핑거슬림으로 지금까지 슬림과는 선을 그을 것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멘트가 나오는 순간, 바라보던 시선이 움직이며 옆에서 봤을 땐 얇은 선인 줄만 알았던 LED TV가 나타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삼성 ‘파브 LED TV’ 광고다....(계속)
글 : 이영혜 yhlee@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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